
[점프볼=홍성한 기자] KT가 '프런티어즈 데이'를 진행한다.
수원 KT는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3월 4일(화) 홈 경기를 KT 대학생 마케터 ‘프런티어즈’가 기획한 ‘프런티어즈 데이’(이하 프티 데이)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KT 대학생 마케터 프런티어즈는 이번 시즌으로 16기를 맞이한 국내 농구 구단 최장수 대학생 마케터 활동이다. 홈 경기 운영, 이벤트 기획, 티켓 마케팅 등 실무를 경험해 스포츠 마케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티 데이는 ‘소닉상사’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팬들이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라는 가상의 회사에 입사한 신입사원이 되어 선수단, 프런트, 팬이 한 팀이 되어 우승을 향해 나아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당일 경기장을 찾은 관중 1,000명에게 선착순으로 특별 제작된 ‘소닉상사’ 콘셉트의 KT 선수 명함과 부적 포토카드를 제공한다. 경기장 메인 게이트 내부에 운영되는 ‘소닉상사’ 부스에서는 포토존, 명함 럭키드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팬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푸짐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R3구역 좌석을 예매한 팬들에게는 머그 텀블러, USB, 선수단이 직접 작성한 이력서 등이 남긴 리유저블백이 제공된다.
프티 데이 티켓 예매는 선예매 혜택도 기존 경기들과 동일하게 적용되며 일반 예매는 27일(목) 오전 11시부터 KBL 사이트와 wizzap(위잽)에서 가능하다.
#사진_KT 농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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