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2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고양 소노의 경기, 정관장 문유현은 15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65-64 역전승을 이끌었다.
팀이 지고 있는 상황, 4쿼터에만 12점을 몰아넣는 기염을 토했다. 15점으로 양 팀 최고 득점을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은 75%(6/8), 3점슛 성공률은 66.7%(2/3)를 기록하며 양 팀 통틀어 최고의 공격 효율을 보였다.
정관장 문유현은 지난 21일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수원 KT와 안양 정관장의 경기에서 양 팀 최다 득점인 18점 7리바운드를 기록했었다.
2경기 연속 15점 이상 득점의 활약으로 팀 승리에 이바지하며, 신인 이상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정관장 박지훈은 14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막판 자유투로만 3점을 보태는 등 팀의 역전승에 중요한 퍼즐 역할을 했다.
3연승을 내달린 정관장은 1, 2위 다툼의 중요한 교두보인 창원 LG전을 25일 원정 경기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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