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안양/유용우 기자] 23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과 고양 소노의 경기, 정관장이 65-64로 소노에 역전승을 거뒀다. 정관장 문유현은 15점 3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4쿼터에만 12점을 몰아넣는 기염을 토했다. 15점은 양팀 최고 득점이다. 정관장 박지훈은 14점 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노는 전반 우세를 점했으나, 후반 무너지며 뼈아픈 1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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