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리그] 꿈 많은 소년들의 이야기

배승열 / 기사승인 : 2022-07-10 11:4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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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배승열 기자] "제 꿈은 애니메이션 작가, 프로그래머, 우주비행사입니다!"

경기도 평택시 평택훈스스포츠센터에서 지난 9일 '2022 경기도 평택시 유·청소년 클럽리그(이하 i-리그)'가 개최됐다.

평소 농구를 갈고닦은 어린 선수들은 대회를 통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i-리그는 청소년들이 쉽게 농구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대회다. 농구선수의 꿈을 키우는 어린 선수도 있지만, 농구를 통해 자신의 꿈을 그리는 어린이도 많다.

훈스바스켓볼클럽 '4학년 트리오' 스트롬지우, 스트롬지안, 오승준이 그 주인공이다.

오승준은 "애니메이션 작가가 꿈!"이라며 "농구에 대한 애니메이션을 그리고 싶다"고 꿈을 이야기했다.

스트롬지안은 "지금은 프로그래머가 꿈이다. 농구선수의 꿈은 한 50%다"며 우주비행사가 꿈인 스트롬지우는 "다른 꿈을 가지게 된다면 농구선수를 하면 좋을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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