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대회 첫날 종합

한필상 / 기사승인 : 2021-05-20 11:4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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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한필상 기자] 양정중이 라이벌전에서 승리했다. 

 

양정중은 19일 양구 청춘체육관에서 열린 제4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 남중부 예선 첫 날 경기에서 오랜 라이벌 배재중에 77-75로 신승을 거뒀다.

 

E조의 화봉중은 50점 11라운드로 맹폭한 황민재(182cm, G,F)를 앞세워 춘천중을 101-90으로 눌렀고, A조에선 휘문중이 삼일중에 대승(100-58)을 거두며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B조의 홍대부중 역시 제공권 우위속에 광신중을 107-68로 완파했으며, C조에선 삼선중과 인천 안남중이 나란히 웃었다. 같은 조의 인천 안남중은 난타전 끝에 단대부중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93-91로 대회 첫 승을 낚았다.  

 

D조의 금명중은 트리플더블을 작성한 백지민을 비롯해 이다니엘(190cm, F,C)과 이서우(172cm, G), 최태원(164cm, G)이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임호중을 74-60으로 꺾었다. 

 

한편,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경기에선 장혁준이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명지중이 침산중을 64-41로 눌렀고, 평원중은 대전중을 79-61로 따돌리고 대회 첫 승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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