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타운스 선언 "내가 역대 모든 빅맨중 슈팅 1등!"

이보현 객원 / 기사승인 : 2021-12-21 11: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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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내가 역대 모든 빅맨중 슈팅 1등이다!"

'NBA SPORTS'의 21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빅맨, 칼 앤서니 타운스가 "내가 역대 빅맨중 슈팅 1등이다.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다."고 얘기했다.

그 후 "다른 선수가 나의 2번째 버전이 되려고 할 때 난 1번째 버전으로 남아있다. 나는 그 어떤 선수의 2번째 버전이 될 필요가 없다. 나는 원조다"라고 했다.

2015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 출신으로, 타운스는 커리어 통산 23득점 11.4리바운드를 기록중이다. 그의 얘기대로 슛터치는 빅맨의 것이라고 보기 힘들다. 타운스의 커리어 3점슛 성공률은 39.7%(경기당 1.6개 성공)에 이른다.

역대 최고의 슈팅 빅맨으로 잘 알려진 것은 댈러스 매버릭스의 전설, 덕 노비츠키인데 타운스의 기록과 노비츠키의 기록은 큰 차이가 없다. 노비츠키의 3점슛 성공률은 38%였지만 경기당 성공 개수가 1.3개에 그쳤다. 또한 중거리슛(미드레인지 점퍼)도 비슷했다. 노비츠키가 47%, 타운스가 46%의 성공률을 기록중이다. 타운스가 자신감을 내비칠만하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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