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8강전 첫 번쩨 경기, 수비 조직력과 가드진의 막강 공격력을 앞세운 안양고가 지역 라이벌 낙생고에 67-59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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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계속된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8강전 첫 번쩨 경기, 수비 조직력과 가드진의 막강 공격력을 앞세운 안양고가 지역 라이벌 낙생고에 67-59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선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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