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네 번째 경기, 남고부 시즌 최강자로 꼽히는 경복고가 윤지훈, 윤지원 형제를 앞세워 94-79로 곽건우가 분전한 용산고를 꺾고 4강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련포토 45장] 전체보기







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춘계전국남녀 중고농구연맹전 남고부 준준결승전 네 번째 경기, 남고부 시즌 최강자로 꼽히는 경복고가 윤지훈, 윤지원 형제를 앞세워 94-79로 곽건우가 분전한 용산고를 꺾고 4강 마지막 주인공이 됐다.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