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랜도 매직 구단은 스티브 클리포드 감독이 결별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제프 월트먼 사장은 "올랜도 매직에 기여한 클리포드 감독에게 감사하다. 우리는 우리의 사령탑으로서 많은 희생을 한 것에 감사하다”며 “우리의 새로운 길이 그의 목표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한다"라고 얘기했다.
클리포드는 2018년 5월 30일 매직의 14번째 사령탑으로 임명되었다. 올랜도에서 세 시즌을 보낸 그는 두 번의 플레이오프 출전과 함께 매직을 96 승 131 패의 기록으로 이끌었다.
올랜도는 클리포드 감독이 부임하자마자 직전 시즌 대비 17승을 더 따내며 42승 40패(.512)를 기록했다. 이는 프랜차이즈 역사상 두 번째로 큰 성적 향상이었다. 올랜도는 2012년 이후 처음으로 2019년 NBA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기도 했었다.
클리포드는 여러 윈나우 팀으로부터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
#사진_AP/연합뉴스
점프볼 / 김호중 인터넷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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