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이겼으면 된다."
CBS스포츠의 6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LA레이커스 러셀 웨스트브룩이 부진에 대해 언급했다.
웨스트브룩은 6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 NBA 정규시즌 뉴욕 닉스와의 경기에서 5득점을 기록했다. 야투 10개중 1개만 성공시켰고 경기 막판에는 제외되었다. 다행히 팀은 122-115로 승리했다.
웨스트브룩은 "이겼다는게 제일 중요하다. 개인 부진은 잊고 농구하려고 한다. 나에 대한 문제가 아니다. 팀만이 중요하다. 경기 막판 출전 못한 부분에 대해 소통은 없었지만, 프랭크 보겔은 감독이고 팀을 위한 결정을 한다."고 했다.
이후 "기자들은 내가 못하면 질문을 엄청하고, 내가 잘하면 질문 안한다. 내가 실패한 슛들은 평소에는 성공시켰을 슛들이다. 모두가 부진한다. 나도 부진하는 순간이 있고 남들도 부진하는 순간이 있다. 승리만이 중요하다."고 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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