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배승열 기자] 손에 땀을 쥔 결승 경기.
지난 17일 강원도 인제군 남면체육관 특설코트에서 KB국민은행 Liiv M 3x3 KOREA TOUR 2022 3차 인제대회 코리아리그 남자부 하늘내린인제와 한울건설의 결승 경기가 열렸다.
하늘내린인제는 4강에서 데상트범퍼스를 누르며 결승에 진출, 한울건설 또한 6강에서 태양모터스, 4강에서 한솔레미콘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답게 치열했던 경기 초반, 팽팽한 흐름이 계속됐다. 하지만 후반 체력에서 우위를 보인 하늘내린인제가 분위기를 가져오며 21-17로 안방 인제에서 우승에 성공했다.
영상을 통해 치열했던 결승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_배승열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