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리그] 긴장감 120%

인제/배승열 / 기사승인 : 2022-07-17 12:29:34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인제/배승열 기자] 프로출신과 제대로 붙은 최고령 팀.

KB국민은행 Liiv M 3x3 KOREA TOUR 2022 3차 인제대회 2일 차가 17일 강원도 인제군 남면체육관 특설코트에서 열렸다.

1일 차였던 지난 16일, 예선을 마친 참가팀들은 17일에 열린 대회 마지막 일정에서 본선을 준비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경기는 남자오픈부 8강 블랙라벨스포츠와 폴링리브스의 경기였다.

블랙라벨스포츠는 김준성, 송창무, 변기훈, 이상길 등 프로선수 출신으로 구성된 팀. 반면 폴링리브스는 대한민국농구협회 백용현 부회장을 비롯해 허수영 농구협회 생활체육위원장, 김상범 3×3 국가대표팀 팀 닥터 등 최고령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다.

흥미로운 대진으로 시작된 남자오픈부 8강 첫 경기. 승부는 모두의 예상대로 흘렀을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상_배승열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인제/배승열 인제/배승열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