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16일 창원체육관에서 고양 소노와 5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LG는 이번 시즌 소노와 맞대결에서 3승 1패를 기록했다.
평균 실점은 74.3점이다. 74점 3번, 75점 1번으로 딱 정해져 있었다.
평균 득점은 77.8점. 실점과 달리 80점 이상 득점한 3경기에서 이기고, 70점 미만에 그친 2라운드에서 졌다(64-74).
소노는 2월 열린 5경기에서 평균 83.6점을 기록하며 4승 1패로 상승세다.
LG가 소노를 물리치려면 수비의 핵심인 마레이가 필요하다.
지난 14일 원주 DB와 경기에서 몸살 증상으로 결장했던 마레이는 소노와 경기에서 출전 대기한다.
LG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마레이가 직접 출전 의사를 내보였다고 한다.
마레이는 이번 시즌 소노와 4차례 맞대결에서 평균 11.8점 12.3리바운드 7.3어시스트 1.5스틸을 기록했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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