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 삼성생명은 지난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맞대결에서 이주연을 선발 출전시키려고 했다.
하상윤 삼성생명 감독은 경기를 앞두고 “이주연과 윤에빈이 선발로 나간다”고 했다.
하지만 실제 경기에서는 이주연 대신 조수아가 선발로 출전했고, 이주연은 경기 내내 벤치만 지켰다.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햄스트링이 좋지 않아 이주연이 선발 명단에서도 빠진 것이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4일 전화통화에서 “이주연은 일주일 정도 휴식을 취하면 복귀 가능하다”며 부상 정도가 경미하다고 전했다.
삼성생명은 6일 BNK, 7일 아산 우리은행과 주말 연전을 갖는다.
이주연은 빠르면 13일 부천 하나은행과 원정 경기에서 다시 코트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사진_ WKBL 제공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