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중의 데이비슨, 7일 포드햄 전 역시 코로나19 프로토콜로 연기

민준구 / 기사승인 : 2021-02-06 13: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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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이현중(201cm, F)의 경기가 계속 미뤄지고 있다.

데이비슨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로즈 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0-2021 NCAA 디비전Ⅰ 애틀랜틱 10 컨퍼런스 포드햄과의 경기가 연기됐다고 밝혔다.

데이비슨은 지난 1월 28일, 팀 내에 티어1(TIER 1)으로 분류되는 관계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모든 팀 활동을 중단했다. 이로 인해 1월 31일 열릴 예정이었던 세인트 보나벤처와의 경기가 연기되고 말았다.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난 현재에도 코로나19 관련 프로토콜(규약)로 인해 정상 경기 진행이 어려운 상황으로 알려졌다. 데이비슨은 공식 SNS를 통해 포드햄 전 연기 소식을 전했다.

데이비슨은 현재 애틀랜틱 10 컨퍼런스에서 3위에 위치해 있다.

한편 이현중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은 후 격리를 마친 상황이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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