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즈는 지난달 한국중고농구연맹이 주최하는 제46회 협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에서 후원협약식 진행 후 참가선수 및 지도자, 연맹 실무자 등 총 1,200여 명에게 스포츠 마스크를 지원했으며, 종별 입상 팀들에게는 농구 의류 상품권을 전달했다.
2018년부터 프로농구 안양 KGC인삼공사를 후원해 온 스티즈는 지난 3년간 선수단 유니폼과 훈련용품에 대한 상품화 사업을 진행했고, KGC인삼공사 크리스마스 유니폼, 시티에디션 유니폼 등 획기적인 유니폼 마케팅을 통해 업계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스티즈 김수빈 대표는 “이번 후원을 통해 엘리트 선수들에게 뜻깊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국내 농구 발전과 국내 엘리트 농구선수들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한국중고농구연맹 박소흠 회장은 "우리 중,고등학교 농구 꿈나무들을 위해 후원을 약속한 스티즈 김수빈 대표 이하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우리 연맹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답했다.
한편, 스티즈는 7월과 8월에 한국중고농구연맹에서 주최하는 연맹회장기 전국남녀농구대회와 주말리그 왕중왕전에도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후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사진_ 스티즈 제공
점프볼 / 김용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