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연 심판, 6라운드 심판상 수상

점프볼 / 기사승인 : 2023-04-03 13: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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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이지연 심판이 6라운드 심판상을 수상했다.

KBL은 3일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6라운드 심판상 수상자로 이지연 심판을 선정했다”라고 밝혔다.

2018-2019시즌 프로농구 심판으로 데뷔한 이지연 심판은 3일 현재까지 6라운드 6경기를 포함 138경기에 출전했다. 이지연 심판은 2022 FIBA(국제농구연맹) U17 여자농구 월드컵, 2021 FIBA U19 여자농구 월드컵 등에 참가하는 등 국제 심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_점프볼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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