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PN」은 중국프로농구(CBA)가 중국 내 체육 및 보건 당국의 최종 승인 끝에 2019-2020시즌 재개 시기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CBA는 1월 춘절 이후 2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한 잠정 중단을 선언했다. 그동안 수차례 재개 기회를 노렸지만 자국내 상황이 쉽게 진정되지 않은 관계로 최근에는 7월 재개까지 바라봐야 했다.
그러나 5월 말부터 본격적인 시즌 재개에 대한 움직임이 나타났고 4일 오전에는 오는 19일을 D-Day로 예상했다. 그리고 체육 및 보건 당국의 최종 승인 끝에 간신히 20일을 재개일로 확정할 수 있었다.
CBA의 2019-2020시즌 잔여 일정은 칭다오와 둥관에서 모두 진행될 예정이다. 무관중 경기를 기본으로 하며 총 20개 팀이 각각 10개팀으로 나뉘어 경쟁한다. 7월 4일까지 정규 시즌을 마치기로 합의했다.
# 사진_신화통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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