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번째 주제의 주인공은 1961년부터 2002년 4월까지 LA 레이커스의 목소리였던 故칙 헌이다. LA 레이커스의 전담 캐스터로 활약한 그는 40년이 넘는 긴 세월 동안 중계석을 지켰고 무려 3,338경기 연속 중계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제리 웨스트, 엘진 베일러, 카림 압둘-자바, 매직 존슨, 샤킬 오닐, 故코비 브라이언트 등 LA 레이커스의 역사와 모두 함께한 칙 헌.
우리가 즐겨 듣고 사용하고 있는 농구 용어 역시 칙 헌에 의해 탄생한 것이 많다. 과연 LA 레이커스의 전설이었던 그가 만들어 낸 농구 용어는 무엇일까.
# 기획 및 더빙_ 손대범 편집장
# 영상 편집_ 주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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