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천/고가연 인터넷기자] 두 명의 MVP를 만났다.
지난 22일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국군체육부대(상무)와 서울 SK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는 상무의 90-74 승리.
경기에 앞서 현재 상무 소속인 KBL MVP 출신 두 선수를 만났다. 2019-2020 정규리그 MVP 허훈(KT)과 2020-2021 정규리그 MVP 송교창(KCC)이 그 주인공.
지난 5월, MVP 출신인 두 선수가 동반 입대하며 상무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 10월 KBL 통영 컵대회는 물론이고 KBL D리그에도 그들을 보기 위한 팬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D리그에서 두 MVP를 점프볼TV가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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