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최서진 기자] 6라운드 페이크파울 명단이 공개됐다. 5라운드보다 1건 줄은 3건이다.
KBL은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에 나온 페이크 파울 영상과 명단을 공개했다.
6라운드는 5라운드보다 적은 3건이 공개됐다. 김동현(KCC), 이동엽(삼성), 이정현(삼성)의 페이크파울이 지적됐다. 이들 모두 올 시즌 첫 페이크파울로 경고를 받는다.
페이크파울 3건은 올 시즌 라운드 중 가장 적은 수치다. 가장 많은 라운드는 3라운드로 총 9건의 페이크파울이 적발됐다.

# 사진_KBL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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