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울산/임종호 기자] 한 차례 휴식을 취했던 LG 압둘 말릭 아부(27, 198cm)가 새해 첫 경기선 정상 출전한다.
창원 LG는 1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3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최근 3연승을 달리며 상승세인 LG는 시즌 첫 현대모비스 전 승리와 4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 사냥에 나선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LG는 지난 27일 KGC인삼공사와의 경기서 결장했던 아부가 출전 선수 명단에 재포함됐다. 당시 어지럼증과 장염 증세로 한 경기 쉬어갔던 아부는 몸 상태가 호전됐고, 3라운드 마지막 경기서 복귀를 알렸다.
경기 전 만난 조성원 감독은 “(압둘 말릭) 아부는 몸 상태가 회복돼서 오늘 출전할 것이다. 경기를 준비하며 운동도 같이 했다. 선발은 아니지만, 1쿼터 중반부터 투입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_점프볼 DB(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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