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 LG는 3일 창원체육관에서 수원 KT와 5라운드 첫 경기를 갖는다. 이번 시즌 KT와 맞대결에서 3승 1패로 앞서 있다.
다만, 이날 경기에서는 양홍석과 타마요 없이 경기에 나선다.
양홍석은 발목 부상을 당한 뒤 팀 훈련에 합류를 하지 못했다. 지난달 31일 울산 현대모비스와 경기를 앞두고 조상현 LG 감독은 양홍석이 러닝도 시작하지 못했다며 복귀 시점이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여기에 5경기를 결장했던 타마요도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가래톳 부상 재발로 8분 58초 출전에 그쳤다.
조상현 감독은 현대모비스에게 승리한 뒤 “타마요가 다쳐서 걱정이다. 가래톳이 또 올라왔다고 한다. 내일(2월 1일) MRI를 찍어보겠다고 한다”고 했다.

타마요는 이번 시즌 KT와 맞대결에서 11.8점 2.8리바운드 3.0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평균 16.3점 6.0리바운드 2.8어시스트와 비교하면 타마요는 KT와 경기에서 고전하는 편이었다.
#사진_ 점프볼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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