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신한은행 1대1 트레이드 단행… 정유진이 신한은행으로, 이주영은 부산행

강현지 / 기사승인 : 2020-11-05 15: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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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강현지 기자] BNK가 올 시즌 첫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2020-2021시즌 첫 트레이드가 발표됐다. 부산 BNK와 인천 신한은행이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정유진이 신한은행이로 향하며, 이주영은 BNK로 이적한다.

2012 WKBL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전체 6순위로 KDB생명(현 BNK썸)에 선발됐던 정유진은 지난 시즌 12경기 나서 평균 1.5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부상으로 마무리를 함께하지 못했지만, 비시즌 재활을 마쳐 팀 훈련을 소화하고 있는 상황.

법성고, 부산대를 졸업하며 지난해 신입선수 선발회에서 2라운드 3순위로 신한은행에 입단한 이주영은 지난 4일 BNK에 입단한 전체 1순위 문지영과 더불어 BNK의 포스트를 지키게 됐다.

유니폼을 바꿔 입은 이주영과 정유진은 오는 14일부터 시작되는 퓨처스리그에서 이적 후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사진_ 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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