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연맹회장기] 이채형, 김건하 최우수상 수상. 최종시상내역

울산/한필상 / 기사승인 : 2022-05-12 1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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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울산/한필상 기자] 용산고 이채형이 팀의 세 번째 우승과 함게 세 번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4일 부터 울산 문수체육관을 비롯해 4곳에서 열린 2022년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는 용산고가 홈 코트의 무룡고를 꺾고 시즌 3관왕에 올랐다.

또한 남중부에서는 화봉중이 특유의 조직력을 앞세워 지난 협회장기 대회에 이어 다시 한 번 휘문중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11일 끝난 여고부와 여중부에서는 박성진을 앞세운 춘천여고가 수원여고의 추격을 따돌리며 우승컵을 손에 들었고, 여중부에서는 광주수피아여중이 마산여중의 돌풍을 잠재우고 우승을 차지했다.

남고부 최우수상에는 용산고 이채형이 선정됐고, 여고부 최우수상에는 춘천여고 박성진이 수상했다.

<2022 연맹회장기 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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