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안양에서 FIBA 농구 월드컵 지역 예선 개최

한필상 / 기사승인 : 2021-12-22 15: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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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는 2022년도 국제농구대회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2022년 국제대회 스타트는 정선민 감독이 이끄는 여자농구 대표팀으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에서 열리는 FIBA 여자농구 월드컵 2022 최종예선전에 참가한다.

여자농구 대표팀이 최종예선전에서 돌아오면 곧바로 남자농구 대표팀이 2월 21일부터 3월 1일까지 2023 FIBA 농구 월드컵 지역예선(윈도우1,2)을 필리핀에서 갖게 된다. 현재까지 세부 경기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마닐라와 클락 중 한 곳에서 열릴 공산이 크다.

6월에는 A대표팀과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의 이벤트 매치도 열린다. 6월과 7월 유니버시아드와 2023 FIBA 농구 월드컵 지역예선전(윈도우3)이 예정된 가운데 유니버시아드 대표팀과 A대표팀이 훈련을 겸한 이벤트 대회를 가진다.

 

이후 A대표팀은 경기도 안양에서 6월 30일과 7월 3일 뉴질랜드와 인도를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르게 된다.

이밖에 6월에는 올 시즌 개최 예정이었던 FIBA U16아시아농구선수권대회가 쿠웨이트에서 열리며 FIBA U16여자농구대회 역시 요르단에서 6월중 열린다. 참가대상은 2005년 이후 출생자로 남,녀 모두 아시아대회에서 4위 이상 입상할 경우 7월에 개최되는 U17 남,녀 농구월드컵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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