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춘계] 전주고 진현민, 분당경영고 정채원 최우수상 수상

해남/한필상 / 기사승인 : 2023-03-22 15: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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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해남/한필상 기자] 2023시즌 첫 중,고대회에서 전주고와 분당경영고가 정상에 등극했다.

지난 14일 부터 전남 해남 우슬, 동백, 해남공고 체육관에서 열린 제60회 춘계전국남녀중고농구 연맹전 남,녀 고등부에서 전주고와 분당경영고가 우승을 차지했다.

남고부 최우수상에는 전주고를 우승으로 이끈 주역 진현민이 수상을 했고, 여고부에서는 득점상, 수비상을 수상한 분당경영고 정채원이 선정됐다.

또한 남중부와 여중부에서는 삼선중의 득점기계 윤지훈과 수피아여중의 괴물 포워드 임연서가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남고부 득점상에는 구민교가 평균 27.2점을 기록한 제물포고 구민교가 차지했고, 여중부에서는 평균 39.4점이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수피아여중 임연서가 선정됐다.

 

<최종 시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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