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서호민 기자] KBL 출범 후 처음으로 대구에서 열리는 올스타 게임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KBL은 오는 16일 대구체육관에서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올스타 게임을 개최한다. KBL이 1997시즌 출범한 이후 대구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올스타게임이다.
대구에서 열리는 첫 올스타 게임인데다 허웅(DB), 허훈(KT), 여준석(고려대) 등 스타플레이어들이 대거 출동하기 때문일까. 이날 오후 3시에 오픈 된 올스타 게임 티켓은 예매시작 3분 만에 3,300석 전량이 매진됐다.
한편, 이번 올스타게임 전 좌석은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패스존(지정석 / 사전 예매)으로 운영되며 별도 현장 판매 티켓은 운영하지 않는다.
KBL은 팬과 선수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올스타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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