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인제/배승열 기자] 변기훈이 던지고, 송창무가 잡고. 프로무대 같았던 코리아투어 오픈부 경기.
강원도 인제군 남면체육관 특설코트에서 16, 17일 양일간 KB국민은행 Liiv M 3x3 KOREA TOUR 2022 3차 인제대회가 열린다.
6개 종별(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남자오픈부, 코리아리그 남자-여자부)에서 총 300여 명, 59개 팀이 참가했다. 남자오픈부에는 총 12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블랙라벨스포츠에 이목이 쏠렸다.
지난 시즌을 끝으로 프로무대를 은퇴한 송창무(SK)과 변기훈(LG)이 블랙라벨스포츠 소속으로 코리아투어에 참가했기 때문.
영상을 통해 두 선수의 플레이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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