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2020FA] 최대어는 고양으로! 이대성의 신나는 농구는 지금부터

고광록 / 기사승인 : 2020-05-18 16:31: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점프볼=서울/고광록 에디터] "신나는 농구를 하겠다."

 

2020-2021시즌부터 고양 오리온의 주축으로 활약할 이대성이 18일 오후 논현동 KBL 센터에서 입단 공식 기자회견을 가졌다. 올해 자유계약선수(FA) 시장 최대어로서 자신의 가치를 평가받았던 이대성은 계약기간 3년, 보수 총액 5억 5천만원(연봉 4억, 인센티브 1억 5천만원)에 오리온과 손을 잡았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이대성은 "만족할 만한 좋은 결과를 얻었다. 좋은 대우를 해주신 오리온 구단에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오리온에서 팬들을 신나게 하는 농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새로운 각오를 전했다. 자신의 세 번째 팀에서 비상을 꿈꾸는 이대성, 그의 솔직담백했던 기자회견 현장을 만나보자.

 

# 영상 촬영 및 편집_ 고광록 에디터

 

점프볼 / 고광록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고광록 고광록

기자의 인기기사

JUMPBALL TV

오늘의 이슈

점프볼 연재

더보기

주요기사

더보기

JUMPBALL 매거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