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챌린저] '우승 상금 2,000만 원' 세계 랭킹 1위가 사천에 왔다

사천/배승열 / 기사승인 : 2022-10-15 16: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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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사천/배승열 기자] 상금 사냥을 위해 세계 랭킹 1~3위가 한국을 찾았다.

15일(토) 경남 사천시 삼천포공원 특설코트에서 '사천 FIBA 3x3 챌린저 2022'가 개막했다. 이번 국제대회는 세르비아, 라트비아, 오스트리아, 일본, 몽골 등 해외 11개 팀과 국내 5개 팀이 참가했다.

특히 3x3 FIBA 랭킹 1위 웁(세르비아), 2위 리만(세르비아), 3위 리가(라트비아)도 사천을 찾아 대회에 무게를 더했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아시아 최강 울란바토르를 대적하는 산사르(몽골)와 일본 3x3의 대표 강팀 우츠노미야(일본)가 참가했다. 한국에서는 코리아리그 1, 2위 서울(안정환, 한재규, 한준혁, 이강호)과 인천(최우연, 장동영, 김정년, 민성주)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 대회에서 강호들을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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