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중 판타스틱4 김준영, 남현우, 이승민, 차정윤이 고르게 활약했다. 용산중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2022년 이후 3년 만에 춘계연맹전 왕좌 탈환에 성공했다.
한편, 2025년 용산중은 강력한 우승후보로 평가된다. 춘계 연맹전 우승을 시작으로 얼마나 더 많은 우승 트로피를 수집할지 주목된다.
#사진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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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배승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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