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브리핑] 캐롯 김승기 감독 “PO 대비해 정상적으로 나선다”

잠실/홍성한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5 16: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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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잠실/홍성한 인터넷기자] “이번 경기부터 (전)성현이와 (한)호빈이를 제외하고는 플레이오프 준비를 위해서 전부 정상적인 출전시간을 가져갈 생각이다.”

김승기 감독이 이끄는 고양 캐롯은 25일 잠실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를 치른다.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한 캐롯은 이날 경기부터 정상적인 전력으로 경기에 나선다. 전성현과 한호빈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디드릭 로슨이 복귀했다. 김승기 감독은 이정현과 로슨이 20~30분 정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어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조한진, 김진유, 최현민의 분발을 강조했다. 3명 모두 공격보다 수비에 초점이 맞춰져 있지만, 이정현과 로슨에게 수비가 몰리면 자연스럽게 찬스가 올 수밖에 없다. 과연 이번 삼성과의 경기에서 김승기 감독의 기대를 충족 시킬 수 있을지 지켜보자.

캐롯 김승기 감독

Q. 선수 기용 계획은?
(이)정현이, 로슨 모두 20~30분 정도 생각하고 있다. 이번 경기부터 (전)성현이와 (한)호빈이 제외하고는 플레이오프 준비를 위해서 전부 정상적으로 출전시간을 가져갈 생각이다.

Q. 플레이오프를 대비해 남은 경기에서 얻어야 할 부분이 있다면?

(조)한진이, (김)진유, (최)현민이까지 3점슛이 더욱 올라와야 한다. 기회를 많이 주고 있지만, 횟수에 비해서 슛이 잘 안 들어간 것 같다. 플레이오프 가면 3명에게 찬스가 많이 갈 텐데 어느 정도 슛 컨디션이 올라와야 한다. 결국은 자신감 문제인 것 같다.

*베스트 5
캐롯:이정현 로슨 박진철 김강선 김진유
삼성:이정현 김시래 이원석 모스 신동혁

#사진_점프볼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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