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강현지 기자] 7번째 위시코트가 아산시 아인하우스에 깔렸다.
여자프로농구(WKBL)은 27일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W위시코트가 아산시에서의 기증 행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고 전했다. W위시코트 행사는 스포츠 토토와 함께하며 올해로 3년째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지난 인천 강화도에 이어 이번 아산시 기증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우려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해 간소하게 진행했다. 이번행사에는 아산시를 연고로 하는 아산 우리은행의 박혜진과 최은실이 대표로 참석해 코트를 기증하고 다양한 기념품과 코로나19 방지를 위한 마스크를 전달했다.

시즌3이었던 이번 위시코트 행사는 2018년 처음 시작됐으며, 제주도, 충북 제천, 경기도 평택, 인천 강화군 등을 방문했고, 총 7개의 농구코트를 학교 및 소외계층을 위한 시설에 기증했다.
# 사진_ WKBL 제공
점프볼 / 강현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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