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영광/임종호 기자] 무룡고는 시즌 첫 정상에 올랐고, 분당경영고는 2관왕을 차지했다.
지난 4일부터 전남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를 비롯한 3개소에서 열린 제48회 협회장기 전국 남년 중고농구대회가 13일 폐막했다. 마지막 날 열린 고등부 결승전 결과 남고부는 무룡고, 여고부는 분당경영고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남고부 최우수선수로는 무룡고 이도윤이 선정됐고, 여고부는 분당경영고 변하정이 최고의 별로 떠올랐다. 중등부에선 윤지원(삼선중)과 강주하(온양여중)가 각각 MVP를 수상했다.
이번 대회서 절정의 슛 감각을 자랑한 이유진(용산고)은 평균 25.1점으로 득점왕에 올랐고, 동주여고 김도연(득점, 리바운드)과 춘천여고 성수연(어시스트,수비)은 각각 2개씩 개인상을 나눠 가졌다.
<최종 시상 내역>

#사진_배승열 기자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