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볼=잠실/유용우 기자] 4일 대한민국 최초의 장애인 스포츠 리그인 '2025 KWBL 휠체어농구리그'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됐다. 총 6개 구단(코웨이블루휠스, 대구광역시청, 고양홀트, 제주특별자치도, 무궁화전자, 춘천타이거즈)이 참가하는 이번 리그는 7월 4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약 6개월간 펼쳐진다.
2025 휠체어농구리그는 한국휠체어농구연맹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재정 후원을 받아 열리는 대회로 국내 대표 장애인 정규스포츠리그다.
개막전에서는 지난해 챔피언결정전 우승팀인 코웨이블루휠스와 정규리그 2위였던 춘천타이거즈가 2025 리그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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