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SK는 지난 11일 고양 소노와 맞대결에서 81-64로 기분좋은 승리를 거뒀다.
되는 날이었다. 한 때 27점 차이까지 앞섰다.
여기에 먼로는 3쿼터 종료와 함께 던진 장거리 버저비터를 성공했다. 3점슛 라인을 벗어나자마자 던진 슛이었다.
KBL 확인 결과 18m였다. 18m는 정규리그 통산 공동 34위다.

다만, 외국선수로 범위로 좁히면 5위다.
외국선수 중 가장 긴 버저비터의 주인공은 토니 해리스가 가진 22m다. 브랜든 크럼프와 자밀 워니가 20m로 뒤를 잇는다. 디온테 버튼은 19m를 기록한 적이 있다.
먼로는 SK 소속이다. 또 다른 장거리 버저비터의 주인공 워니와 함께 활약 중이다.
해리스와 크럼프의 버저비터 상대팀은 SK였다.

#사진_ 점프볼 DB(박상혁 기자), TVING 중계화면 캡처
[저작권자ⓒ 점프볼.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