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통영/배소연 인터넷 기자] 현대모비스가 결승에 선착했다.
울산 현대모비스는 7일 통영체육관에서 열린 2022 MG새마을금고 KBL 컵대회 4강전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82-78로 승리했다.
김영현은 “결승에 올라 기쁘지만 경기 중에 반성해야 하는 부분이 나왔다. 다시 점검을 해야 할 것 같다”고 경기를 총평했다.
컵대회 동안 높은 3점슛 성공률을 보인 신민석은 “팀원 모두가 자신 있게 쏘라고 해서 자신 있게 슛을 던질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우석은 “팀이 결승전에 오를 수 있게 되어 분위기가 좋다. 오늘은 아쉬운 경기력을 보였지만 결승전에 가서는 처음부터 좋게 해서 우승하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8일 14시 결승을 치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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