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 의지 다진 LG, 새 시즌 맞이 구단 로고 리뉴얼한다

민준구 / 기사승인 : 2020-06-17 17: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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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민준구 기자] LG가 정든 구단 로고마저 리뉴얼한다.

창원 LG는 2020-2021시즌을 앞두고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 조성원 신임 감독이 지휘봉을 잡았고 박경상과 최승욱 등 새로운 선수들도 합류했다. 더불어 LG는 구단 로고마저 리뉴얼하며 ‘새로움’에 의미를 더했다.

LG의 구단 로고 리뉴얼 이벤트는 지난 16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됐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해 두 가지 모델을 제시했고 팬들에게 22일 오후 3시까지 투표를 부탁했다. 투표에 참가한 팬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헐커스 MSM에너지부스터가 10명에게 선물 될 예정이다.

LG 관계자는 “구단 로고가 오래된 만큼 이번 기회에 변화를 주려 한다. 창단 이후 조금씩 바뀌어 왔지만 지금처럼 큰 변화는 없었다. 어쩌면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의미를 부여하는 이벤트이기도 하다”라고 이야기했다.

# 사진_LG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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