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최준용-이호현 홈 3연전 결장…신인 윤기찬 합류

부산/이재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17: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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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부산/이재범 기자] 최준용과 이호현이 홈 3연전에서 자리를 비운다. 신인 윤기찬은 데뷔를 준비한다.

부산 KCC는 3일 오후 4시 30분 즈음부터 부산사직체육관 보조코트에서 코트 훈련을 했다. 3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부산 BNK와 용인 삼성생명의 경기가 열려 KCC는 보조코트를 사용했다.

9승 7패로 4위인 KCC는 12월 내내 홈 경기만 갖는다. 부산에서 전국체육대회가 열려 시즌 초반 원정 경기만 가진 영향이다.

우선 4일 안양 정관장, 6일 원주 DB, 7일 서울 SK와 홈 3연전을 치른다.

정상 전력으로 홈 3연전에 나서지 못한다.

송교창은 6주 발목 부상을 당해 전력에서 이탈했다.

2주 진단(우측 외측 광근 근육 및 건 염좌)을 받은 최준용은 2주가 지나지 않은 4일 정관장과 경기까지 뛸 수 없지만, 주말 연전부터는 출전이 가능하다.

하지만, 재활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해 선수단과 동행하지 않아 이번 홈 3연전에서 결장한다.

이호현과 여준형도 각각 팀 훈련과 D리그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대신 이번 시즌 1경기 출전한 이현호와 신인 윤기찬이 출전선수 명단에 포함될 예정이다.

윤기찬은 4일 정관장과 맞대결에서 데뷔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박상혁, 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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