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투어] 방성윤 손에서 시작된 역전 드라마

인제/배승열 / 기사승인 : 2022-07-16 17: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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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인제/배승열 기자] 중요한 순간에 그의 손끝이 타올랐다.

16일 강원도 인제군 남면체육관 특설코트에서는 KB국민은행 Liiv M 3x3 KOREA TOUR 2022 3차 인제대회가 열렸다.


6개 종별(초등부, 중학부, 고등부, 남자오픈부, 코리아리그 남자-여자부)에서 총 59개 팀(300여 명)이 참가해 3x3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코리아리그 남자부 한울건설은 첫 경기에서 3004 S를 상대로 역전극을 만들었다. 시작은 방성윤이었다.

한울건설은 경기 초반 방성윤의 2점슛으로 포문을 열었지만 3004 S에 주도권을 내주며 끌려다녔다.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방성윤의 몸은 풀렸고, 그의 손끝에서 순식간에 5점이 나오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영상을 통해 방성윤의 활약을 확인할 수 있다.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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