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리처리포트의 24일 보도에 따르면 전 NBA선수 드웨인 웨이드는 "르브론 제임스가 마이애미 히트 팀에 남아있어도 우승을 더 차지할 수 있었을지 의문이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팀이 우리를 바짝 추격중이었고, 나는 2014년 이후 전성기에서 내려오고 있었다"고 했다.
그 후 "내가 여전히 팀에 큰 부분을 차지할 예정이었다면 그 사실(전성기에서 내려온 것)이 우승을 매우 어렵게 만들었을 것이다. 크리스 보쉬가 나중에 겪게될 질병을 모르는 상태였지만 그는 여전히 전성기였고 제임스도 전성기였다. 하지만 나는 아니었다. "고 했다.
웨이드와 제임스는 마이애미 시절 4번 파이널에 진출했고 2번 우승을 차지했다 . 하지만 제임스는 2014-2015시즌부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이적했고 팀에 남아있던 웨이드는 공교롭게 그 무렵부터 기량이 꺾이기 시작하며 우승 도전에서 멀어졌다.
웨이드는 본인 기량의 하락 때문에 우승 가능성에 대해 냉정하게 판단할 수밖에 없었다. 슬프지만 냉정한 현실이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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