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현대모비스는 지난 4일 창원으로 내려와 6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창원 LG와 맞대결을 준비했다. 8일에는 울산에서 수원 KT, 10일에는 부산에서 부산 KCC와 연이어 경기를 갖는다.
선수단은 13명이 내려왔다. 이 가운데 피게로아와 최강민, 정준원이 보이지 않았다.
정준원은 휴식기 직전 허리 쪽이 좋지 않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졌다. 아직 회복하지 못했다.
최강민도 허리가 안 좋아서 전력에서 이탈했다.
여기에 피게로아는 무릎 부상으로 이번 3연전을 결장한다. 피게로아의 경우 출전의지를 내보였지만, 선수 보호 차원에서 회복 시간을 주기로 했다.
D리그에서 출전 중인 이대헌은 정규리그를 뛸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이번에도 선수단과 동행하지 못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시즌 4라운드부터 LG에게 7연패 중이다. 유독 LG에게 강했던 현대모비스는 최근 LG에게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사진_ 점프볼 DB(유용우,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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