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는 부상과 코로나 프로토콜로 인해 선수단이 얇아진 상태다. 이 자리를 32세의 토마스가 메운다. 토마스는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와 10일간의 계약을 맺었던 2020-21 시즌 이후 NBA에 처음으로 NBA에 복귀했다.
토마스는 16일 NBA G리그 데뷔전에 42득점을 기록,인상적인 활약을 선보이며 몸상태를 끌어올려둔 상태다.
토마스는 올스타 출신 가드다. 2016-17 시즌 MVP 투표에서 5위를 기록한 적 있다. 2015-2017 시즌 두 시즌 동안 NBA 최고의 득점형 가드 중 한 명으로 지낸 그는 보스턴 셀틱스에서 뛰면서 158경기 출전, 평균 25.5득점, 6.1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왕년의 스타'가 부활할 수 있을까. 그는 백업 가드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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