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최악 크리스마스’ PHI 맥시 집에 초대형 화재

이보현 객원 / 기사승인 : 2021-12-25 18: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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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 타이리스 맥시가 최악의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필라델피아 인콰이리어'의 25일(한국시간) 보도에 의하면,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주전 가드 타이리스 맥시의 집에 거대한 화재가 일어났다. 맥시는 가족과 함께 뉴저지 불히스에 있는 거대한 자택에서 살고 있는데 25일 대규모 화재가 일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수많은 소방차가 출동해서 화재를 진압해야 할 정도의 불 규모였다. 천만 다행인 점은 인명 피해는 없었다는 사실이다. 현재 맥시와 그의 가족은 안전한 장소로 피신해있는 상태라고 전해졌다.

한편, 맥시는 2020 드래프트 1라운드 7순위 출신으로, 올 2021-2022 시즌 평균 17점 4.6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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