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청주/배승열 기자] 퓨처스리그 MVP 신이슬(22, 170cm)이 일요일의 비밀을 이야기했다.
용인 삼성생명은 2021~2022 여자프로농구 퓨처스리그에서 3승 무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MVP는 신이슬이 선정, 신이슬은 2019~2020시즌에 이어 2번째 퓨처스리그 MVP다.
대회 기간 신이슬은 3경기 모두 선발 출전해 평균 12.3점(3점슛 2개) 4리바운드 6어시스트 1.3스틸을 기록했다. 특히 3점슛은 7개를 던져 6개를 넣으며 높은 성공률을 자랑했다.
신이슬은 "많은 것을 연습했지만, 코트 안에서 몸이 굳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서 잘 보여주지 못한 것 같다"며 "이틀의 휴가를 받았는데,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을 예정이다"고 우승의 기쁨을 말했다.
신이슬의 더 많은 인터뷰는 네이버TV에서 점프볼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_WKBL 제공
#영상_배승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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