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제농구연맹(FIBA)는 19일부터 21일까지 ‘FIBA E스포츠 오픈 2020’을 개최한다.
FIBA의 첫 E스포츠 대회가 되는 ‘FIBA E스포츠 오픈 2020’은 아르헨티나, 호주, 오스트리아, 브라질, 키프로스, 인도네시아, 이탈리아, 라트비아, 레바논, 리투아니아, 뉴질랜드, 필리핀,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스페인, 스위스, 우크라이나가 참가한다.
각 팀은 최대 7명이 로스터에 이름을 올릴 수 있으며 선발 5명, 교체 2명으로 구성된다. NBA 2k 시스템을 기반으로 선수 아바타 및 유니폼, 경기장 디자인까지 완벽하게 커스터마이징(본인의 기호에 따라 기능을 변경하는 것)할 수 있다.
‘FIBA E스포츠 오픈 2020’은 라트비아 리가에 위치한 FIBA E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열리며 하루 최대 6게임을 치르게 된다. FIBA는 공식 페이스북, 트위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회 중계에 나선다. 더불어 경품 대회를 열어 팬들에게 경품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사진_FI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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