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비슨은 17일(한국시간) 오전, 공식 SNS를 통해 오랜 침묵을 끝내고 오는 22일, 세인트 보나벤처와의 2020-2021 NCAA 디비전Ⅰ 애틀랜틱 10 컨퍼런스 게임을 치른다고 밝혔다.
데이비슨은 1월 25일 UMSS 전 이후 내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며 오랜 시간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더불어 현지 사정 역시 좋지 않아 경기들이 연달아 연기되고 말았다.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데이비슨은 22일, 미국 뉴욕주 올린에서 세인트 보나벤처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세인트 보나벤처는 8승 3패를 기록하고 있는 강호. 데이비슨의 입장에선 반드시 꺾어야 할 상대다.
데이비슨은 현재 4연승을 거두며 애틀랜틱 10 컨퍼런스 2위에 올라 있다. 앞으로 강팀들과의 경기가 연달아 펼쳐질 예정이며 여기서 상위 성적을 거둘 경우 ‘3월의 광란’ 출전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이현중은 이번 시즌 평균 13.7득점 4.3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하고 있다. 자유투 성공률은 89.5%이며 3점슛 성공률은 45.3%로 높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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