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KBL은 12일 오후, FA 3차 협상 결과를 발표했다.
신한은행이 장고 끝에 김연희와 계약기간 3년, 연봉 총액 7000만원에 재계약했다. 베테랑 이경은과는 계약기간 1년, 연봉총액 7000만원에 역시 신한은행에 잔류한다.
우리은행은 박다정과 계약기간 1년, 연봉총액 4000만원, 하나원큐는 고아라와 계약기간 1년, 연봉총액 5000만원, BNK는 노현지와 계약기간 1년, 연봉총액 6000만원에 계약했다.

한편, 박하나, 정유진, 김이슬은 3차 협상에서도 타결점을 찾지 못했다. 이들은 13일부터 31일까지 다시 나머지 5개 구단을 상대로 협상을 벌일 수 있다. 만약, 31일까지도 새로운 팀을 찾지 못할 경우 실패할 경우 2022-2023시즌은 출전할 수 없다.
#사진_WKBL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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