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프볼=이보현 객원기자]드마커스 커즌스가 방출되었다.
'훕스루머스'의 6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밀워키 벅스가 드마커스 커즌스를 방출할 예정이다.
커즌스는 올 시즌 9.1득점 5.8리바운드를 기록중이었다.
밀워키는 로스터 유동성을 확보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즌스는 정식계약을 맺는데 또 한 번 실패했다. 그는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시즌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엘리트 빅맨이었으나 노쇠화에 따른 기량 저하를 피하지 못하며 저니맨이 되었다. 팬들은 커즌스의 빠른 몰락에 안타까워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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